?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의 펌프가 얼어 화재 진압이 지연되는 일이 벌어졌다. 1일 오전 0시34분쯤 서울 은평구 수색동의 한 빌라 3층에서 화재가 발생, 119 신고 10여분 뒤에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펌프가 얼어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곧바로 진화에 들어가지 못했다. 화재 신고를 한 집주인 전모(57)씨는 "소방대원들이 물이 나오지 않자 우왕좌왕하다가 한참 뒤에 물이 졸졸 나오자 그제야 진화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불은 신고 후 25분 만에 꺼졌다. 전씨 가족들의 인명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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