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 자매교회협의회'는 언더우드 선교사의 모교인 미국 뉴브런스윅 신학교와 함께 오는 6월 2일~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수영)에서 '제5회 언더우드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올해 심포지엄 주제는 '교회의 하나 됨'. 언더우드 자매교회협의회는 20세기 초 한국에서 헌신한 선교사·교육자 호러스 언더우드(1859~1916)가 세운 한국내 21개 자매교회의 모임이다. 전(前) 미국개혁교회(RCA) 사무총장 웨슬리 그랜버그-마이클슨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2일 오전 10시 '나뉘어진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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