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승호 감독 "전준우 2군행, 질책성 아니다" Jul 28th 2012, 07:42  | [OSEN=잠실, 이대호 기자] "밸런스가 무너졌으니 열흘 쉬고 오라고 했다". 전준우는 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에서 말소됐다. 올 시즌 타율 2할5푼8리 3홈런 29타점 39득점 17도루를 기록하고 있는 전준우는 5월 이후 꾸준히 타격 슬럼프에 시달려왔다. 5월까지 중심타선에 배치되다 6월엔 분위기 쇄신 차 작년과 같은 1번타자로 출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최근 몇 경기는 부담없이 치라는 코칭스태프의 배려로 7번타자까지 내려갔지만 8타수 1안타로 뚜렷한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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