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제이, 교통사고만 5,412번째 Jul 27th 2012, 00:00  | 린제이 로한(26)이 또 교통사고를 냈다. 벌써 5,412번째다. '할리우드의 말썽녀' 린제이는 25일(미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지역에서 쇼핑을 마친 뒤 자신의 검정색 포르쉐 파나메라 승용차를 몰고 가다 사고를 일으켰다. 신호등에 서 있는 은색 머스탱 승용차를 뒤에서 박은 것. 피해 차량을 운전하던 여성은 "신호를 대기하고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쿵'하며 내 차를 박았다"고 밝혔다. 또 사고를 낸 뒤 린제이는 차에 앉은 채 기다렸고 조수석에 앉아 있던 남성이 내려 피해 여성에게 연락처를 전달한 후 "파파라치 때문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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