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수퍼모델 코리아3'에 출연 중인 모델 이나현이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미터 예선에서 실격 처리된 박태환에게 망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28일 오후 박태환의 실격 소식에 이나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태환? 걘 좀 더 혼나야 돼'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과격한 내용뿐 아니라 이나현이 중국 칭화대에서 영어학과 마케팅을 전공했다는 과거가 겹쳐지면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미터에서 박태환의 최대 라이벌은 중국의 쑨 양이었는데, 이나현이 친 중국적인 사고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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