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폴 매카트니를 잘랐다? 개막식부터 무리수 '불만↑' Jul 28th 2012, 01:08  | [OSEN=표재민 기자] MBC가 2012 런던올림픽 개막식 중계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올림픽 중계방송 시청률 1등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MBC는 28일 오전 4시 20분부터 방송인 김성주와 영국 출신 '위대한 탄생2' 준우승자 배수정을 내세워 런던올림픽 개막식을 중계방송을 했다. 자사 아나운서가 아닌 프리랜서 방송인과 자사 오디션 프로그램 준우승자를 전문 진행자로 내세우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현재 인터넷에는 MBC의 개막식 중계를 비난하는 글들이 봇...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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