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0月31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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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성폭행살해범 사형당하며 남긴 마지막말 '내 팬클럽인가"
Nov 1st 2012, 05:40

22년 전 여아를 성폭행한 남성의 사형 장면을 피해자의 어머니가 직접 지켜봤다. 미국 사우스다코다주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1990년 5월 9세이던 베키 오코넬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도널드 뮐러(60)의 사형을 집행했다. 베키는 편의점에 사탕을 사러 나갔다가 편의점 앞 도로에서 뮐러에게 납치됐다. 뮐러는 차를 타고 베키를 한적한 강변에 데려가 성폭행한 뒤 가슴·등·어깨 등을 찌르고 목까지 베어 죽였다. 베키의 시체는 다음 날 발견됐다. 뮐러는 이날 침대에 묶인 채 독극물이 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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