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새 수목극 '보고 싶다'에 출연하는 JYJ의 박유천(26)의 국내외 팬들이 쌀, 연탄, 라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12t에 달하는 물품을 쾌척했다고 소속사 씨제스가 5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중국,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26개국의 박유천 팬들은 지난 1일 서울 소공동에서 열린 '보고 싶다' 제작발표회에 쌀 화환 10.48t, 연탄 2천160장, 라면 2천 개, 망고나무 100그루 등 12t에 달하는 각종 물품을 보냈다. 이는 쌀과 라면은 9만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며, 연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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