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출연한 개발공사 등 주요 기관장은 매년 경영실적 등 엄격한 평가를 받는다. 이 결과에 따라 부진한 기관은 경고, 인사조치, 경영진단 등 후속조치가 뒤따르고 연봉도 깎이거나 반대로 오를 수 있다. 전남도는 6일 출연기관 등의 관리와 운영에 관한 조례가 최근 도의회를 통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조례에 따라 출연기관장은 임용 때 경영목표, 성과, 책임 등을 담은 경영성과 계약을 전남도와 체결하고 매년 경영실적을 평가받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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