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이' , '짬찌', '나라시' 등 군대에서 사용되는 은어나 비속어, 외래어 등이 추방된다. 국방부는 지난 10월부터 '올바른 병영생활 언어' 영상교육을 전 부대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국방부는 서울대에서 연구한 12개 주제의 병영생활 언어 교육안을 국방홍보원에서 영상으로 제작, 국방전산망과 IP-TV, 국군방송 등을 통해 방영하는 방식으로 교육하고 있다. 현재 제작된 1편에서는 병영에서 남용되는 일본어, 외래어, 비속어, 신세대 은어에 대해 올바른 말을 제시했다. 연말까지 4편을 더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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