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길에 침을 뱉는 고등학생들을 훈계하다가 시비가 붙어 고등학생에게 머리를 맞아 숨진 고(故) 김원석씨 부인 유정림씨는 5일 "(가해 학생 중 한명이) 애인하고 지나가면서 (내게) 심한 욕설을 했다"고 말했다. 유씨는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가해 학생들과) 같은 동네에 살다 보니 그 학생들과 다시 만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진행자의 말에 "(아이들과 동네를 다니다가 가해 학생들을 맞닥뜨리면) 막내는 그 아이를 보면 너무 무서워서 움츠러들고, 구석으로 숨어버린다. 가해자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