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등 미국 동북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할리우드 톱배우 커플도 이재민이 됐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여배우 미쉘 윌리엄스(32)와 제이슨 세걸(32)이 함께 살던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의 임대아파트는 허리케인 피해를 당해 물에 반쯤 잠긴 상태다. 두 사람은 올해 초 교제를 시작, 이 아파트에서 윌리엄스가 낳은 딸 마틸다와 함께 셋이서 살았다. 마틸다는 윌리엄스와 그의 전 남편 고(故) 히스 레저 사이에서 난 아이다. 현지 언론은 "현재 윌리엄스와 세걸은 모두 곤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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