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엔터뉴스 ent@chosun.com 주지훈의 복수가 절정에 달했다. 지난 4일 SBS 특별기획 '다섯 손가락'에서는 유지호(주지훈 분)의 치밀한 계략에 의해 죽은 줄 알았던 홍우진이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하는 놀라운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주지훈은 극 중 홍우진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된 이후 치밀한 복수를 결심, 섬뜩함과 싸늘함, 그리고 외로움의 감정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주인공 '유지호'의 복수극을 스타일리시하게 그려내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 미국으로 떠난 줄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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