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38)의 예비신부인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 윤혜진(32)의 뛰어난 미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엄태웅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방송 말미에 나온 다음 회 예고편에서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방송이 끝난 후 엄태웅의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내년 1월 윤혜진과의 결혼소식을 공식 발표했다.이와 함께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이자 발레리나로 알려진 윤혜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이 주목을 받았다.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리나의 우아함이 묻어나는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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