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전에 품질검증서가 위조된 부품이 대량 공급된 사실이 5일 밝혀지자 주관 부처인 지식경제부가 이를 전격 공개하고도 내심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최중경 전 장관 경질을 촉발한 작년 9월15일 순환정전 사태 이후 터진 대형 악재 중의 하나인 이번 사건이 자칫 내부 문책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다. 지경부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전적으로 미검증 부품을 구매한 한국수력원자력의 잘못에서 사건이 비롯됐다는 입장이다. 지경부의 한 관계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