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이 결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내년 1월 윤일봉의 딸이자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인 윤혜진(32)과 웨딩마치를 올리는 엄태웅은 5일 자신의 팬카페와 갤러리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엄태웅은 "아침저녁으로 차가운 공기를 느끼며 선선했던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오는 것 같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라며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와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평생 함께 할 한 사람을 소개하려고 글을 남깁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제 '1박2일'을 통해 처음으로 결혼 발표를 하게 됐고 여...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