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이 지경부 직원들의 일부 '공짜 문화'에 일침을 가했다. 5일 지경부에 따르면 직원들은 그동안 부서별로 부처 전담 인쇄업체에 명함 제작을 신청하고 제작된 명함을 무료로 받았다. 부처 전체의 인쇄물량이 워낙 많다고 보고 명함은 '덤' 개념으로 대가없이 챙긴 것이다. 부탁받은 업체로서도 부담이 아닐 수 없었겠지만 '을'의 처지이다 보니 특별히 불만을 표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뒤늦게 이를 파악하고 문제가 있다고 여긴 홍 장관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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