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부여읍과 청양군 청남면 일대 금강 6공구에 세워진 '백제보(洑)'가 6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오후 1시 부여군 부여읍 정동리 백제보 옆 둔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한만희 국토해양부 1차관, 구본충 충남도 행정부지사, 이석화 청양군수와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 새물결 백제보 개방 축제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백제보는 금강 살리기 사업지구에 설치된 3개 보 가운데 지난달 24일 세종보에 이어 2번째로 개방되며, 공주보는 오는 22일부터 일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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