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30日 星期三

조선닷컴 : 전체기사: 블로킹으로만 23득점, KEPCO 돌풍은 계속됐다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블로킹으로만 23득점, KEPCO 돌풍은 계속됐다
Nov 30th 2011, 11:56

'외인구단' KEPCO가 차-포가 빠진 LIG손해보험을 가볍게 꺾었다.KEPCO는 3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22득점을 올린 용병 안젤코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대0(26-24, 25-23, 25-23)으로 이겼다.이로써 승점 3점을 챙긴 KEPCO는 승점 20(7승 3패)을 기록, 현대캐피탈(승점 18)을 제치고 하루 만에 다시 2위로 올라섰다. 선두 삼성화재(승점 22)에는 승점 2점 차로 바짝 다가섰다.특히 KEPCO 승리의 원동력은 높이였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