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알렉시스 톰슨(16·미국)이 미국 골프 전문 인터넷 사이트 '골프닷컴' 선정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톰슨은 지난 9월 LPGA 투어 나비스타 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라 LPGA 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고 지난 18일에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 오메가 두바이 마스터스에서 또다시 우승하며 유럽여자 투어의 프로 최연소 우승 기록도 갖게 됐다. 그밖에 올해 두각을 나타낸 선수에는 올해 마스터스 챔피언 찰 슈워젤(남아공...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