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치명적인 질환인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줄기세포치료법이 초기 임상시험에서 안전하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스라엘의 생명공학기업 브레인스톰 세포치료(BrainStorm Cell Therapeutcis) 사가 개발한 자가골수줄기세포 치료법(NurOwn)이 루게릭병 환자 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1-2상 임상시험에서 증세의 안정 내지는 증세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임상시험을 기획한 생의학연구디자인(Biomedical Research Design)의 모세 노이만 박사가 중간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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