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가 추신수(30)를 트레이드시킬 수 있을까. 미국 폭스스포츠의 메이저리그 전문가 켄 로젠탈과 존 모로시는 24일(한국시각) 트레이드 특집 기사에서 클리블랜드가 추신수를 트레이드시킬 수도 있다고 했다. 클리블랜드 마무리 투수 크리스 페레스와 함께 트레이드 가능성을 처음 제기했다. 근거로 든 이유는 간단하다. 추신수는 내년 시즌이 끝나면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는다. 이번 시즌이 끝나고 추신수가 클리블랜드와 장기계약을 할 가능성도 낮다. 추신수의 에이전트는 스캇 보라스다. 보라스는 선수 대박 FA계약을 성사시키는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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