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우유 주사'로 불리는 향정신성약물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1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윤지·31)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구속기소됐다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지 4일 만에 방송에 출연해 '자숙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에이미는 5일 종편 JTBC '뉴스9'과의 인터뷰에서 "4년 전이었다. 피부과에 가면 사람들, 연예인분들이 다 누워 있더라. 피로회복제라고 (프로포폴을) 처음 접했다"고 말했다. 에이미는 "팩을 한다고 (프로포폴을 투약) 할 수도 있고, 여...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