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수(66)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이 제16대 대한골프협회(KGA)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골프협회는 3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2년도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윤세영 회장의 후임으로 허광수 부회장을 임기 4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윤 회장이 2004년부터 협회 부회장을 맡아온 허 회장을 추천했고, 대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했다. 허 회장은 "한국 골프는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