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에 넘치는 예쁜 그들… 꽃미남 전성시대 Jan 31st 2012, 18:04  | '수훤(수현+이훤)앓이' '진구대란' '양명앓이' '허염앓이'…. MBC 드라마 '해를품은 달'(해품달)의 여성 시청자들이 우스갯소리처럼 얘기하고 있는 '전염병'이다. 극중 어린 세자 '훤'을 연기한 아역배우 여진구와 성인배우 김수현을 비롯, 이민호·임시완·이원근 등 10대 후반~20대 초반의 '꽃미남 4인방'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방송가에서는 "젊은 여성들을 겨냥한 꽃...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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