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팝콘을 국산화하기 위해 올해 1㎢(100헥타르) 규모의 팝콘용 옥수수 재배단지를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극장이나 놀이공원에서 주로 소비되는 팝콘은 대부분 옥수수 원료곡을 수입해, 국내에서 튀겨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한 해 8600여t의 원료곡이 수입됐으며, 팝콘 자급률은 0.5%에 불과하다. 농진청은 팝콘 국산화를 위해 올해 김포와 강원도 영월 등에 1㎢ 규모의 팝콘용 옥수수 단지를 조성하는 등 2015년까지 팝콘 자급률을 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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