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시와 서울대병원이 사업부지까지 마련해놓고도 3년 넘게 지지부진한 서울대병원 분원 건립을 위해 다시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수 경기지사, 곽상욱 오산시장, 정희원 서울대병원장, 정진엽 분당서울대병원장은 30일 경기도청에서 오산종합의료기관(가칭) 설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는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서는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이 오산시 내삼미동 일대 12만3125㎡ 부지에 조성된 종합의료시설 부지에 재난의료원과 트라우마센터 등을 갖춘 오산종합의료기관 건립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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