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은 한국 문화가 다양한 차원에서 주는 지적인 자극, 호기심, 흥미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천재를 발굴하고 키우라." 알렉산드라 먼로(Munroe·55) 뉴욕 구겐하임미술관 아시아분과 삼성 수석 큐레이터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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